메가스터디 앱의 학습통계는 실제 수강 패턴을 기록하며, 모의고사 성적 분석 후 강사별 강의를 선택해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메가스터디 앱 학습통계 제대로 읽기
학습 기록은 정확한 수강 시간을 보여줍니다
메가스터디 앱의 학습통계에서 '어제 수강'으로 표시되는 시간은 실제 강의 영상 재생 시간을 기록합니다. 잠깐 멈추고 다시 시작한 시간도 누적되므로, 앱 열기와 실제 시청은 다를 수 있어요. 통계를 보기 전에 최근 학습 이력부터 확인하세요.
통계가 확실하지 않으면 학습이력 탭의 시간별 기록을 직접 확인해야 정확합니다
모의고사 후 강의 선택하는 3가지 기준
시험 후 총평과 난이도를 보고 강사를 정합니다
메가스터디 강사들은 모의고사 후 과목별 총평과 학습 전략을 공개합니다. 국어는 강민철(기출 분석·EBS 연계), 수학은 현우진(공통과목·선택과목별), 영어는 조정식(읽기 능력)이 담당하며, 각자 난이도와 취약점을 분석해줍니다. 자신이 틀린 부분과 강사의 전략을 비교한 후 선택하세요.
강사별 학습법이 다르므로, 시작 전에 무료 체험강의로 자신의 학습 스타일과 맞는지 확인하세요
시험 성적에 따른 5단계 복습 전략
난이도별로 복습 비중을 달리 해야 합니다
메가스터디 강사들의 모의고사 총평 분석 결과, 6월 모평은 전반적으로 평이했고 9월 모평은 미적분이 최상의 난이도였습니다. 자신이 맞힌 과목, 틀린 과목, 시험 시간 부족 여부를 먼저 파악한 후 다음 5단계로 진행하세요.
강의 무한 시청보다는 기출 3회, 숨고르기 1일, 약점 강화 1주 사이클이 효과적입니다
메가스터디 앱에서 학습 계획 세우는 방법
앱의 커리큘럼 순서를 따르되 자신의 약점을 끼워넣으세요
메가스터디 앱의 '나의 학습' → '커리큘럼' → '수강중' 탭에서 강사별 강의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이를 기본 틀로 하되, 시험 후 분석 결과에 따라 약점 강의를 앞당기거나 추가하세요. 예를 들어 수학 미적분이 약하면, 현우진T의 미적분 집중 커리를 먼저 듣고, 국어 문학 해석이 약하면 강민철T의 '새기분(새로운 기분 기출분석)'을 병행합니다.
강의 재생 시간이 길어도, 속도 조정(1.25배·1.5배)으로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영상 재생, 멈춤, 재시작이 모두 학습시간으로 기록되기 때문입니다. 배속 재생이나 구간 반복도 실제 시청 시간보다 길게 표시될 수 있으니, 상세 이력 탭에서 강의별 기록을 확인하세요. 네트워크 끊김 후 복구도 통계에 영향을 미칩니다.
시험을 본 후 총평 영상을 모두 본 다음, 자신이 틀린 과목부터 시작하세요. 예를 들어 수학을 많이 틀렸다면 현우진T의 '공통과목 분석'부터, 국어 독서가 약하면 강민철T의 '기출분석'부터 듣는 방식입니다. 총평 영상은 무료이므로 우선 시청해 강사 스타일을 파악하세요.
기출분석이 먼저입니다. 메가스터디 강사들이 강조하는 것처럼 평가원 출제 코드를 정확히 이해해야 신규 강의를 소화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국어는 강민철T의 '기출분석(기분)' → '새기분' 완성 후, 주간 N제로 반복 학습하는 방식입니다.
3단계로 진행하세요. 1단계: 시험 당일 총평 시청으로 틀린 이유 파악. 2단계: 그 주에 기출분석 강의로 개념 보강. 3단계: 다음 주부터 신규 강의로 단원 진행. 이 사이클을 모의고사마다 반복하되, 9월 이후는 파이널 커리로만 집중합니다.
조정식T의 TDYD(Truth Demand Your Decision) 교재부터 시작하세요. 단어·어법 기초를 건너뛰고 곧바로 '지문 정확 독해'에 집중하는 강의입니다. 읽기 속도는 영어 점수에 직결되므로, 6월부터 8월까지 TDYD로 기초를 잡고 9월 이후 실전 문제를 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