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등급제 성적은 5등급제로 자동 변환되지 않아요. 대학은 두 체계를 별도 기준으로 평가할 예정이에요. 2028학년도 정확한 내신 처리 방식은 2026년에 발표될 각 대학 전형 요강을 확인해야 해요.
핵심 답변 — 9등급 성적은 5등급으로 변환되지 않아요
07년생·08년생이 2028학년도에 반수하더라도 기존 9등급제 성적표가 5등급제로 자동 변환되지는 않아요.
- 대학은 기존 9등급제 학생(졸업생·재수생)과 신규 5등급제 학생(2009년생)을 별도 기준으로 평가
- 2028학년도 대입에서 대학들은 두 그룹에게 각각 다른 내신 평가 기준을 적용할 가능성이 높음
- 9등급제 학생은 자신의 원래 성적표를 그대로 제출
9등급제 vs 5등급제 비교
9등급제 (현재 07·08년생이 경험한 체계)
– 1등급: 상위 4%, 2등급: 4~11%, 3등급: 11~23%…
– 4등급은 전체의 약 23~40% 구간
5등급제 (2009년생부터 적용, 2025년 고1부터)
– A등급: 상위 10%, B등급: 10~34%, C등급: 34~66%, D등급: 66~90%, E등급: 하위 10%
–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 혼합으로 일부 전환
단순 비율로 비교하면 9등급 4등급(30~40%) ≈ 5등급 C등급(34~66%) 구간과 겹치지만, 이는 단순 수치 비교이고 대학이 이렇게 변환해주지는 않아요.
2028학년도 반수생(07·08년생)이 불리할까?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입시 쟁점이에요.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
1. 동일 수능 점수 + 내신 별도 기준: 수능은 동일하게 보지만 내신은 9등급/5등급 각각 다른 기준 적용
2. 내신 반영 비율 변화: 2028학년도 수시에서 내신 반영 비율이나 방식이 달라질 수 있음
3. 수능 위주 전형 활용: 9등급 졸업생은 수능 정시 위주로 지원 전략을 세우는 경우가 늘 수 있음
불리·유리 판단은 이르다
– 2028학년도 입학전형은 각 대학이 2025~2026년에 공고할 예정
– 교육부는 고3 학년도 기준으로 두 체계 학생 모두 불이익이 없도록 가이드라인 발표 예정
– 실제 변환 기준이나 환산 방법은 각 대학의 2028학년도 전형 요강을 봐야 확실
반수 고려 시 주의해야 할 사항
2028학년도 반수를 고려하는 07·08년생이라면 알아두어야 할 내용이에요.
수능은 동일 기준
– 수능 자체는 9등급제·5등급제 학생 구분 없이 동일하게 적용
– 수능 점수 경쟁에서는 두 집단이 같은 기준으로 경쟁
수시(학생부 위주) 전형
– 내신 평가 기준이 대학마다 다르게 설정될 것
– 반수 시 수시 지원이 효과적인지는 2028 전형 요강 공개 후 판단 가능
정시(수능 위주) 전형
– 9등급제 학생이 수시보다 정시에 유리할 수 있다는 전략적 판단이 나올 수 있음
자주 하는 질문
Q. 9등급제 4등급이 5등급제로 바뀌면 2~3등급이 된다는 건 맞나요?
단순 비율 계산으로는 그렇게 보일 수 있어요. 하지만 대학이 이런 방식으로 자동 변환해 주지는 않아요. 두 체계는 다른 평가 방식이기 때문에 각각의 기준으로 별도 평가하는 것이 교육부 방향이에요.
Q. 2028학년도 전형 요강은 언제 나오나요?
일반적으로 입학 2년 전(2026년경)에 주요 전형 계획이 발표돼요. 정확한 내신 처리 방식은 그때 공개되는 각 대학 전형 요강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Q. 07·08년생이 반수할 때 불이익을 최소화하는 방법은 뭔가요?
현 시점에서는 수능 점수를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이 가장 안전한 전략이에요. 수능은 두 집단이 같은 기준으로 경쟁하므로, 정시 전형 비중이 높은 대학을 목표로 하는 전략이 효과적일 수 있어요. 2026년에 발표될 각 대학 전형 요강을 확인한 뒤 구체적인 전략을 세우는 게 좋아요.
자주 묻는 질문
단순 비율 계산상 비슷해 보이지만, 대학이 이렇게 자동 변환해 주지는 않아요. 두 체계는 각각의 기준으로 별도 평가하는 것이 교육부 방향이에요.
일반적으로 입학 2년 전(2026년경)에 주요 전형 계획이 발표돼요. 내신 처리 방식은 그때 공개되는 각 대학 전형 요강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현 시점에서는 수능 점수를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이 가장 안전한 전략이에요. 수능은 두 집단이 같은 기준으로 경쟁하므로 정시 전형 비중이 높은 대학을 목표로 하는 전략이 효과적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