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사구문 문제는 ①주절 주어와 부사절 주어가 같은지, ②능동인지 수동인지를 먼저 판단하면 돼요. 능동이면 -ing, 수동이면 having been p.p. 또는 p.p.를 쓰고, 주어가 다르면 독립분사구문이에요.
분사구문이란 무엇인가
분사구문은 부사절(접속사+주어+동사)을 분사(-ing 또는 p.p.)로 바꿔 문장을 더 간결하게 만든 형태예요.
원리
– 부사절: When I woke up, I saw the sunrise.
– 분사구문: Waking up, I saw the sunrise.
접속사(When)와 주어(I)를 제거하고 동사(woke)를 현재분사(Waking)로 바꾼 형태예요. 두 절의 주어가 같을 때만 이렇게 할 수 있어요.
분사구문 만드는 5단계 공식
① 접속사 제거 (단, 의미 명확화 시 남길 수 있음)
② 주절 주어와 부사절 주어 비교
– 같으면: 부사절 주어 제거
– 다르면: 주어 그대로 (독립분사구문)
③ 능동/수동 판단
– 능동: 동사 → -ing (현재분사)
– 수동: 동사 → being + p.p.
④ 시제 판단
– 주절과 동시: 단순 분사구문 (-ing / p.p.)
– 주절보다 이전: 완료 분사구문 (having + p.p.)
⑤ 나머지 문장 유지
능동 vs 수동 분사구문 구별법
능동과 수동 구별이 분사구문 문제의 핵심이에요.
| 구분 | 조건 | 형태 | 예시 |
|---|---|---|---|
| 능동 | 주어가 동작의 주체 | -ing | Studying hard, she passed. |
| 수동 | 주어가 동작의 대상 | p.p. or being p.p. | Written in English, it was hard. |
빠른 판단법
주어(S)가 동사(V)의 행위를 직접 하는가? → 능동 → -ing
주어(S)가 동사(V)의 행위를 받는가? → 수동 → p.p.
예: “The book (written / writing) in English was difficult.”
→ 주어 ‘The book’은 write의 대상(책이 쓰여진 것) → 수동 → ‘written’ ✅
시제가 다를 때 완료분사구문
주절의 시제보다 분사구문의 사건이 먼저 일어났을 때는 완료분사구문을 써요.
형태: Having + p.p. (능동) / Having been + p.p. (수동)
예문
– Having studied all night, she passed the exam.
(밤새 공부한 후 → 시험 통과: 공부가 먼저)
– Having been invited to the party, he bought a gift.
(파티에 초대받은 후 → 선물 구입: 초대가 먼저)
주절과 시제가 같으면 단순 -ing로 충분해요. 완료분사구문은 두 사건 사이에 시간 순서가 명확할 때 사용해요.
분사구문 문제 풀기 실전 예제
예제 1
___ the window, she felt cold air.
(A) Opening (B) Opened (C) Open (D) To open
풀이:
– 주어 ‘she’가 창문을 여는 주체 → 능동 → -ing
– 정답: (A) Opening
예제 2
___ in Spanish, the novel was hard to understand.
(A) Writing (B) Written (C) Wrote (D) Write
풀이:
– 주어 ‘the novel’은 스페인어로 쓰여진 대상 → 수동 → p.p.
– 정답: (B) Written
예제 3
___ his homework, he went out to play.
(A) Finishing (B) Having finished (C) Finished (D) Finish
풀이:
– 숙제를 먼저 끝낸 후 나감 → 주절보다 먼저 → 완료분사구문
– 능동 → Having + p.p.
– 정답: (B) Having finished
이 3가지 유형만 마스터하면 분사구문 문제 대부분을 풀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주절의 주어가 행위를 하는 주체이면(능동) -ing를 쓰고, 행위를 받는 대상이면(수동) p.p.를 써요. 예를 들어 'After he finished the work'에서 he(주어)가 finish의 주체이므로 'Finishing the work' 또는 'Having finished the work'로 써요.
분사구문은 주절의 주어와 부사절의 주어가 같을 때 사용해요. 두 주어가 같기 때문에 분사구문에서는 주어를 생략할 수 있어요. 만약 두 주어가 다르다면 분사구문에서 주어를 남겨야 하는데, 이것을 '독립분사구문'이라고 해요.
주절의 주어(S)와 부사절의 주어를 비교하면 돼요. 'When I arrived home, I saw her' → 두 주어 모두 'I'라서 'Arriving home, I saw her'로 바꿀 수 있어요. 주어가 다르면 '독립분사구문': 'It being cold, we stayed ins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