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논술전형은 수능 최저 기준이 없고 논술 80%를 반영해 내신 4.65등급대도 합격자가 배출되는 전형이에요. 2027학년도에는 자유전공학부에서 총 120명을 모집하며, 검정색 펜 사용 등 새로운 답안 작성 규칙을 지켜야 해요.

수능 최저 기준이 없는 논술 전형의 강점
수능 최저 없이 논술만으로 충분해요
서울여대 논술전형의 가장 큰 특징은 수능 최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교과우수자전형은 수능 최저가 있지만, 논술우수자전형은 논술고사 성적만으로 합격이 결정돼요. 이는 수능 성적에 자신이 없지만 논술 실력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큰 기회가 되는 거예요.
학생부는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만 반영되며 한국사는 제외돼요.
2027학년도 모집인원과 시험 일정
자유전공학부에서 총 120명, 11월 21일 시험
2027학년도 서울여대 논술전형은 자유전공학부에서만 모집하며, 총 120명을 선발해요. 11월 21일 토요일 아침 10시부터 시험이 시작되고 90분 동안 2문항을 작성해야 해요. 인문사회계열이 80명으로 자연계열 40명보다 모집 규모가 두 배 많아요.
모집은 자유전공학부에만 한정되지만, 합격 후에는 자유롭게 학과를 선택할 수 있어요.
지난 3년 경쟁률 추이와 2026 입시결과
3년간 32:1 높은 경쟁률, 내신 4.65등급이 합격선
서울여대 논술전형은 지난 3년간 평균 30:1을 넘는 높은 경쟁률을 유지해왔어요. 2026학년도 인문사회계열은 32.1: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실질 경쟁률은 27.6:1이었어요. 내신 50% 컷이 4.65등급이므로 4~5등급대 학생도 충분히 합격할 수 있어요.
경쟁률은 매년 지원 인원과 논술 문제 난이도에 따라 변동되므로 2025년 32.60:1 수준의 높은 경쟁도 고려해야 해요.
합격생이 반드시 지켜야 할 답안 작성 규칙
검정색 펜 필수, 연필·샤프·수정액 절대 금지
서울여대 논술전형은 답안 작성에 매우 엄격한 규칙을 적용해요. 연필과 샤프는 절대 금지이고, 수정액도 사용할 수 없어요. 오직 지워지지 않는 검정색 펜과 수정테이프만 허용되므로 학원에서 연습할 때부터 이 규칙을 준수해야 해요.
학교폭력 조치사항은 학생부에 자동으로 기록되어 반영되므로 사전에 자신의 기록을 확인해야 해요.
내신 약한 학생도 도전할 수 있는 이유
논술이 80%를 차지하므로 내신 약함을 보완 가능해요
서울여대 논술전형은 내신 비중이 20%에 불과해 내신이 약한 학생이 이룰 수 있는 현실적인 목표예요. 2026년 입시결과에서 4~5등급대 학생도 합격했다는 것은 논술 고득점으로 충분히 보충 가능하다는 의미에요. 특히 자연계열은 내신 4.25등급까지 합격자가 배출되어 인문보다 기준이 낮아요.
높은 경쟁률(30:1 이상)을 고려할 때, 내신이 낮다면 상위권 논술 실력이 필수예요.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70% 컷이 5.11등급이므로 5.5등급은 70% 커트라인을 넘어요. 하지만 논술 80%가 합격을 결정하므로 논술 성적이 충분히 높다면 충분히 합격 가능해요.
맞아요. 교과우수자전형은 수능 최저가 있지만, **논술우수자전형은 수능 최저 기준을 적용하지 않아** 수능 성적과 무관하게 논술과 학생부로만 평가돼요.
절대 불가능해요. 반드시 지워지지 않는 검정색 펜만 사용해야만 하고, 연필이나 샤프로 작성한 부분은 채점 대상이 아닐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네, 지원은 가능해요. 다만 2~3호 조치는 10점, 4~6호는 20점이 감점되고, 7호 이상은 불합격 처리돼요. 자신의 조치 사항을 미리 확인하고 대비해야 해요.
정확히 같을 수는 없어요. 지원 인원, 논술 문제 난이도, 수험생의 평균 수준에 따라 변동되므로 2026년 기준을 참고하되 2025년(최고 32.60:1)의 높은 경쟁률도 함께 검토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