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저터널 건설 가능성 기술적 난관과 현실적 제약 분석

미국-러시아(베링해협)와 부산-일본 해저터널은 현재 기술로 건설이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수심·수압·지질학적 복잡성 같은 기술적 난관과 예산·정치·안보 같은 비기술적 제약이 매우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