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산파 전통과 ‘언니’ 호칭 – 고출산율 시기 의료 역할 변천
제주에서 산파는 ‘조산원’보다 ‘○○ 언니’라고 불리며, 고출산율 시기에 하루 4~8명의 출산을 담당했습니다. 정식 면허 없이도 지역사회 출산·보건·가족계획을 주도한 지역 의료 지도자였어요.
제주에서 산파는 ‘조산원’보다 ‘○○ 언니’라고 불리며, 고출산율 시기에 하루 4~8명의 출산을 담당했습니다. 정식 면허 없이도 지역사회 출산·보건·가족계획을 주도한 지역 의료 지도자였어요.